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꿈꾸자! 이루자! 우리의 희망 통일”상당초 학생회, 파주 DMZ에서 통일 씨앗의 싹을 틔우다
   

청주 상당초등학교(교장 구본영) 학생회 임원 28명은 11월 7일(수요일) DMZ(비무장지대)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이날 체험학습은 임진각 평화누리 공원을 시작으로 하여 북한이 기습작전을 목적으로 비무장지대의 지하를 굴착 해서 뚫어놓은 제3땅굴, 도라산 전망대, 도라산역, 통일촌박물관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통일안보 체험학습은 남북 회담의 성사로 인해 통일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을 가진 학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게 되었는데, 특히 학생들이 통일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건전한 안보관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통일관을 지닐 수 있었다는 점이다.

통일안보 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회 임원들은 검문소 헌병들의 모습에 무척이나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후 DMZ일대를 체험하면서 이내 웃음을 되찾았다. 이번 통일안보 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내에서 진행되었던 통일안보 활동으로 통일에 대한 희망의 씨앗을 마음속에 심었다면 DMZ 일대 체험학습을 통해 그 씨앗을 싹틔우게 되었다”며 나라는 사랑하고 지키는 동시에 통일의 주역으로서 통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을 다짐하였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