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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청·재경괴산군민회 정기총회 성료

(사)재청괴산군민회(회장 곽용희) 정기총회가 16일 청주  ‘더 케이 인’ 연회장에서 군민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해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박덕흠 (괴산·보은·옥천·영동) 국회의원, 김수갑 충북대 총장, 장재영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 김태성 농협괴산군지부장, 윤남진 충북도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군민회원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효자·효부 표창과 군민장학생 2명에 대한 장학금 전달이 있었다.

또 회장 표창에는 재청괴산군민회 조황금, 윤은진, 김영순 사무국 임원이, 군수 표창은 변진수 자문위원, 신현왕·김낙중 부회장이 받았다.

곽용희 회장은 환영사에서 “재청괴산군민회는 지난 9월 청주에서 열린 농·특산품 한마당 행사에도 참여하는 등 다양한 사업추진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그 위상을 제고한 한해였다”며 “내년에도 더욱 큰 발전을 꾀하는 군민회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차영 군수는 “고추축제 등 고향 방문과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에 보내준 재청괴산군민회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한다”며 “‘모두가 행복한 희망괴산 건설’을 위해 회원 분들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한다” 축사했다.

 

괴산재경군민회 제 65차 정기총회가 지난 16일 공군회관에서 열렸다.

정기총회 행사에는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괴산군 홍보 영상물 상영, 주요사업계획 보고가 있었다.

김정구 회장은 2019년 주요 사업계획으로 △괴산포럼 창립 △고향 농·특산물 판매행사 개최 △재경괴산군민회보 발간 △재경괴산군민회-괴산군 기관·사회단체장 간담회 △괴산 관광지 방문 등을 발표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축사에서 “재경괴산군민회가 농산물 팔아주기 등 괴산군 발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괴산군이 추진하고 있는 대제산업단지도 80% 분양을 이뤘고, 발효산업단지, 칠성 자연드림파크 추진, 산막이 옛길도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재경괴산군민회는 1954년 6월 20일 창립총회를 가졌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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