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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청주신협 ‘윤지영’ 직원, 2018 뉴-하모니 대상300만원 시상금·해외연수 … 11개 금융 분야 우수자 시상
   
▲ 왼쪽부터 이종영 전무, 윤지영 직원, 송재용 이사장.

남청주신협(이사장 송재용)은 지난 21일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본점2층 문화센터 ‘뉴하모니홀’에서 조합의 임·직원 및 조합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 뉴-하모니(NHM) 운동 결산의 밤 및 우수 직원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실적 및 경영성과 보고 , 2부 시상식, 3부 다짐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용암본점 윤지영 직원이 대상(MVP)수상과 함께 300만원 상당의 시상금과 해외연수 특전을 받았다.

2부 시상식에서는 수신분야 5개 부문, 여신분야 4개 부문, 공통 2개 부문 등 총 11개 부문별 우수자에 대한 개인별 시상이 있었다.

MVP을 수상한 윤지영 직원은 거치식 예금, 연금 2개 부문 1위와적금, 급여, 연금, 전자금융 4개 부문의 2위를 차지해 종합점수 22.5점으로 대상에 선정됐다.

여신전략팀 정영대 대리가 대출금, 추가설정, 일반주택부문의 1위를 기록하며 종합2위를, 적금부문 1위를 차지한 조합원관리팀 장민정 서기가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남청주신협 송재용 이사장은“매년 이어져 오고 있는 뉴-하모니운동이 연간 목표관리 시스템을 통해 충북 최고·최대신협으로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믿고 찾아주시는 조합원님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청주신협은 지난 11월 충북 신협 중 최초로 자산 3,500억원을 달성하며 충북 최고·최대 신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총 18개 강좌의 문화센터를 운영하면서 지역사회의 건전한 여가문화 활동 증진에 앞장서고 있으며,   청주시 최대의 신도시가 될 예정인 동남지구에 점포를 설치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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