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충주시 맑은 물 공급, 사업비 97억 원 투입
   
▲ 상수도시설공사

충주시가 올해 상수도 공급 확대와 시설 개선을 위해 사업비 97억 원을 투입해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소태면 등 4개 지역에 농어촌생활용수 개발사업(L=24.4km) 32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또 상수도 시설이 불량하거나 부족한 주덕읍 매남마을 등 12개 지역 급·배수관 시설(L=38.1km) 개선에 33억 원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13개 마을의 소규모 수도시설 개선에 16억 원을 투입하며, 9개 지역의 노후 상수도 급·배수관 시설 개선 (L=5.4km)에도 16억 원을 투입해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상수도 시설공사 조기발주를 위해 현장조사 및 측량을 거쳐 오는 2월 말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3월 중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먹는 물의 중요성과 생활 속의 물 절약 방법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해 가뭄 등 물 부족 사태에 대비할 계획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영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