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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청주신협 이사장기 배구…700여명 참가 ‘대성황’“동남지구에 동남·운동지점 2개 점포 개점” 선포

송재용 이사장  “2022년까지 총자산 7천억 달성”

제8회 남청주신협 이사장(이사장 송재용)기 배구대회가 성료됐다.


 26일 운동초 3층 체육관에서 열린 배구대회에는 정우택 상당구 국회의원, 장선배 충북도의회 의장, 지역 시·도의원, 내빈과 조합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배구대회에서는 총자산 4000억 달성 축하연과 동남지구 내 지점 개설 선포식을 병행, 개최했다.
이날 운동초·운동중·용암중학교 체육관에서 나눠 치러진 배구대회에는 용암동·영운동 관내 아파트의 입주자대표 및 통반장, 주민들로 이루어진 18개 팀에서 선수와 응원단 700명이 참가했다.
충북을 대표하는 남청주신협은 최초로 자산 4,000억원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상호금융기관으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송재용 이사장은 “청주 최대의 택지개발지구인 동남지구에 금융업무 뿐만 아니라 문화행사와 여가활동을 함께 할 수 있는 최신식 문화센터를 갖춘 2개의 금융지점(동남지점, 운동지점)의 개점을 선포한다”며 “2022년까지 남청주신협은 6개 점포, 50개 이상의 문화센터 강좌개설로 총자산 7,000억원을 달성해 지역사회 대표 신협으로 자리를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남청주신협은 용암동과 동일 생활권인 동남지구 내에 점포를 설치하기 위해 지난  2009년도부터 운동초 체육관에서 매주 2회 이상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배구클럽을 운영해오고 있다.
 운동 월오, 방서, 평촌, 신촌 경로당과 관내 소외계층에게 정기적인 후원사업을 실시해 왔다. 
이날 이사장기 배구대회는 18개 팀의 열띤 경쟁 끝에  중흥S클래스아파트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오동석 선수가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인기가수 청이와 남청주신협 노래교실 한유리 강사의 축하공연까지 더해져 더욱더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참가한 팀 전체에게 시상금(총 1,500만원)이 전달되는 등 풍성한 대회로 막을 내렸다.
행사를 준비한 남청주신협 이종영 전무는 “남청주신협 이사장기 배구대회가 지역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체육행사로 자리매김한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동남지구 금융점포 개점을 통한 남청주신협은 골프, 역사교실, 건강교실, 필라테스, 교양강좌, 세무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모든 조합원이 함께 하고 만족할 수 있는 문화센터를 함께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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