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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경암 문학예술관기념관 개관증평 도안면 300여명 참석

소월·경암 문학예술관기념관 개관식이 5일 충북 증평군 도안면 화성리 450 ‘소월·경암문학 기념관’에서 있었다.

개관식 행사에는 홍성열 증평군수, 장천배 군의회 의장, 문학관련 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기념관 조성 및 운영주체는 (사)새한국문학회로 40억원을 투입(연면적 2,010㎡)해 김소월 문학관, 소월 카페, 이철호 문학관, 세미나실 등 시설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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