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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첫 여성일자리 박람회 2,000명 몰렸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와 새종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희경)가 공동으로 마련한 ‘2019 세종시 여성일자리 박람회’에서 경력단절 여성 등 2,000여 명이 몰리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여성의 취·창업 의지를 높이고 취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3일 세종컨벤션센터에 열린 이번 여성일자리 박람회에서는 경력단절여성 등 다양한 연령의 구직자 500여 명이 현장면접에 참여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NK세종병원과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 웅진씽크빅, ㈜라이프전장, 남양유업주식회사 세종공장 등 총 16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개별 채용면접을 통해 100여 명을 1차 현장면접을 통과했다.

1차 현장면접을 통과한 인원들에 대해서는 추후 기업별로 진행되는 2차 면접에서 최종 합격 여부를 가리게 된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현장면접 이외에도 향후 취·창업에 길라잡이가 될 수 있는 ▲취·창업 상담과 컨설팅 ▲직업 및 창업체험 ▲취업·직업교육 정보제공 등 50여 개 부스가 마련돼 참여자들의 발길이 몰렸다.

이외에도 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클리닉, 가상면접 및 취업특강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돼 여성의 취업 준비를 도왔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여성 일자리 창출 활성화에 노력해 온 공로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라이프전장 ▲남양유업 세종공장 ▲세종요양병원 ▲세종도덕노인복지센터가 여성친화 우수기업 표창을 받았다.

이와 함께 시는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조성·확산을 위해 ㈜에프에이(대표 남윤제), ㈜아이빌트(대표 이준배), 의료법인 NK세종병원(대표 김영제) 등 3개 기업과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을 체결했다.

 

신동기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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