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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초평농공단지 관리소장에 임정열 씨“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 노력”
임정열 관리소장

진천 초평농공단지(초평면 용정리 370-92) 관리소장에 임정열(56·화산리)씨가 선출됐다.

관리소장 선거에는 3명이 입후보해 무기명 투표로 치러졌다.

임 소장은 “주민들의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초평농공단지는 지난 1987년 7월 농공단지로 지정돼 같은 해 12월 농공단지 조성 사업을 착공, 1988년 11월 준공됐다.

총면적은 136,000㎡로 이 중 산업시설 구역이 120,000㎡, 공공시설 구역이 16,000㎡이다.

현재 극동전선, 피죤, 네이처-팩 등 3개 업체가 입주·가동 중에 있다.

임 소장은 화산리 금오마을 이장과 초평면지역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을 지냈으며, 현재 초평면민 장학회 사무국장, 진천군테니스협회장, 진천군체육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임 소장의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2021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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