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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이한호, 김동수 무역학과 동문 3천만 원 기탁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에 따르면 이한호 대청해운(주) 대표와 김동수 트리엠(주) 대표가 7월 12일(금)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경영대학 현관 시설공사에 사용해 달라며 3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한호 대표는 무역학과 80학번 동문으로 2천만 원을 기탁했으며, 김동수 대표는 무역학과 85학번 동문으로서 1천만 원을 기탁했고 이전에 첨단암병원건립기금으로 1천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수갑 총장을 비롯해 이장희 부이사장, 임달호 경영대학장, 김학수 부학장, 육심홍 행정실장, 오병용 사업본부장이 참석했다.

김동수 대표는 “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공부하던 캠퍼스에 다시 돌아오니 감회가 새롭다.”며 “후배들이 더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수갑 총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잊지 않고 학교를 위해 귀한 걸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두 분의 뜻은 재학생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대청해운(주)는 복합운송주선업체로 국내외 수출입업체를 대상으로 국제간의 수출입 화물의 운송을 책임지고 있으며, 트리엠(주)는 앞선 기술력으로 정보기기인 데스크톱, 모니터, 워크스테이션을 제조·공급하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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