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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에티오피아 바이오산업 인력양성에 협력한다
▲ 김수갑 총장(왼쪽에서 세번째), 게타훈 메쿠리아 장관(왼쪽에서 네번째), 방문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대학교 김수갑 총장을 비롯한 충북대 방문단이 이 지난 11월 2일(토) 에티오피아를 방문, 에티오피아 혁신기술부 게타훈 메쿠리아(Getahun Mekuria) 장관을 면담하여 충북대학교의 에티오피아국가의 바이오 산업 전문인력양성 분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 게타훈 메쿠리아 혁신기술부 장관과 에티오피아 축산발전을 위해 에티오피아 재래 가축품종의 개량 투자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으며, 김수갑 충북대 총장은 양국 간의 교류와 협력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특히, 방문단의 일원인 김관석 축산학과 교수는 현재 에티오피아에서 새로운 육우 품종 개발에 공동연구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에티오피아 혁신 기술부(이전 명칭 : 과학기술부, 정보통신부, 과학기술부 (MoST))는 정부기관으로, 충북대학교와 MOU를 체결하는 아디스아바바 과학기술대학과 에티오피아 생명공학연구소는 혁신기술부의 산하기관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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