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미담(美談)
탄부초, 성지리 경로당 찾아 장기자랑 선보여

보은 탄부초등학교(교장 이정로)는 11월 5일 행복 나눔과 공동체의식 및 효사랑 실천을 위해 학구 내 성지리 경로당을 방문하였다.

탄부초 어린이들은 성지리 경로당을 방문하여 6학년의 ‘즐거운 여행자’ 리코더 연주를 시작으로 뮤지컬 노래, 신나는 댄스, 플루트 연주 등 학교에서 배운 다양한 장기자랑을 보여드린 후 안마도 해드리고 준비한 음식도 전달해 드렸다.

가을추수를 마치고 경로당을 찾은 어르신들은 아이들의 귀여운 모습에 웃음꽃을 피우고 아이들과 오순도순 이야기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경로당 봉사활동에 참여한 권은별(13) 어린이는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우리들의 장기자랑을 보시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좋았고 오래 오래 건강하게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탄부초등학교는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며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구 내 경로당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김창복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