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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코아루 휴티스’ 견본주택 8일 오픈전용면적 59~83㎡ 770가구…중소형 4베이 위주 설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도입,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예정

▲ 증평 코아루 휴티스 투시도 (사진제공: 한국토지신탁)

한국토지신탁은 충북 증평군 미암리 578 일대 미암사거리 주변에 들어서는 증평 코아루 휴티스 견본주택을 오는 8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한국토지신탁이 증평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아파트다. 전 가구 중소형 4베이 위주로 설계됐으며, 교통과 생활편의시설 등 주거 3박자도 고루 갖춰져 있는 데다 산과 강이 인접한 쾌적한 환경까지 더해져 관심이 쏠린다.

증평 코아루 휴티스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18층 12개 동 전용면적 59~83㎡ 770가구다. 전용면적 별 분양가구수는 △59㎡ 566가구 81㎡ 119가구 83㎡ 85가구 등 전 가구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했다.

증평 코아루 휴티스는 교통과 생활편의시설, 교육시설 등 주거생활에 필요한 요소들을 고루 갖췄다는 평가다. 우선, 34번국도와 36번국도가 단지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서 시내 이동이 편리하고, 인삼로, 단지바우로 등을 이용한 단지 진입이 쉽다. 중부고속도로 증평IC가 가까이 있고, 증평시외버스터미널과 충북선 증평역도 인근에 있다. 농협하나로마트, 증평군립도서관, 증평문화센터 등이 단지 주변으로 있으며, 증평일반산업단지는 바로 인접해 있어서 가까운 곳은 걸어서 출퇴근도 가능하다. 증평초, 증평중, 형석중, 형석고 등 교육시설도 가깝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강점이다. 증평 코아루 휴티스가 들어서는 곳은 단지 뒤 편으로 두타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앞에는 보강천이 흐르는 배산임수(背山臨水) 지형이다. 특히 보강천 주변은 가벼운 조깅을 할 수 있는 산책로, 체육시설과 어린이 놀이시설, 자전거 공원 등이 마련돼 있으며, 대마산들공원, 증평체육공원 등도 가까이에 있다.

단지 배치는 남향 위주의 판상형 구조로 햇빛이 잘 들고 바람도 잘 통하도록 설계했다. 필로티 공법을 도입해 저층 가구의 사생활 보호와 조망 확보에 힘썼다. 평면은 일부 가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4베이여서 확장할 경우 넉넉한 주거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 넉넉한 수납 특화설계(일부 가구 제외)도 돋보인다. 단지 내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등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커뮤니티 시설 마련되며, 아이들을 위한 키즈카페와 국·공립 어린이집(예정)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증평에서 첫 선을 보이는 코아루 아파트인 만큼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과 평면 등을 증평 최고 수준으로 설계했다”며 “쾌적한 주거공간에 신뢰받는 브랜드 아파트로 고객의 기대가 큰 만큼 만족하실 수 있는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현장 주변인 증평군 미암리 581 일대에 들어서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신동기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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