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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산천 침수위험지구 교량 다시 공사한다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 원 포함 총 사업비 13억 원 투입
▲ 재가설 대상 교량(발산1교)

청주시가 ‘발산천 침수위험지구 교량 재가설공사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했다.

발산천 침수위험지구 교량 재가설 공사는 청원구 사천동 발산천 일원 교량 2곳을 재가설해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 우려 해소 등 안전한 도시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시는 재난안전특별교부세 10억 원 포함한 총사업비 13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0년 3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2020년 12월 공사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발산천지역의 상습 침수 피해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7월 행정안전부에 재난 안전 특별교부세를 신청해 10억 원을 확보하는 등 재원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집중호우에 따른 침수피해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예방해 주민 정주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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