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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금강신관공원에 ‘아이뜨락 생태놀이터’ 만든다
▲ 금강신관공원 아이뜨락 생태놀이터 조감도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생태 휴식공간을 확충하기 위해 금강신관공원 일원에 ‘아이뜨락 생태놀이터’를 조성한다.

7일 시에 따르면, 환경부 공모사업인 ‘생태놀이터 조성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국비 7천만 원을 포함해 총 2억 3천만 원이 투입돼 금강신관공원 내 노후화되고 이용률이 저조했던 RC카 경기장을 생태놀이터로 조성한다.

이곳에는 △행복한 미래로 가는 문 ‘공주시 CI 마크’를 형상화한 통나무 통과하기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을 표현한 고마곰 그물오르기 △나무줄 오르기 등의 시설물이 설치될 예정이다.

시는 놀이시설물 및 재료, 금강신관공원 이용도 등 잠재적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의견을 반영했으며, 올해 안에 생태놀이터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춘형 환경보호과장은 “공주시민들이 즐겨 찾는 장소인 금강신관공원 내 생태놀이터가 조성되면 어린이들에게는 생태적 놀이 체험공간, 가족과 주민에게는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가족단위 이용을 위한 공간이 마련될 것이다”고 말했다.

차연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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