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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 음악과 우리 전통음악의 조화남일초, 세계 전통음악 콘서트 성황리 개최
▲ 충북 민예총 연주단이 세계 전통음악 콘서트를 연주하고 있다.

남일초등학교(교장 윤기순)는 11월 7일 본교 강당에서 충북 민예총 주최 세계 전통음악 콘서트’를 관람하였다.

이번 행사는 본교 학생 및 학부모 300여명과 이웃 학교인 동화초등학교 학생 80여명을 초청하여 다문화 감수성을 기르고, 다문화 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본 콘서트에서는 세계 4개국 나라(몽골, 베트남, 아제르바이잔, 볼리비아)의 전통 악기를 이용하여 세계 민요 메들리를 연주하는 동시에, 우리 나라의 전통 음악인 ‘아리랑’을 독창적으로 해석한 공연이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윤기순 교장은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 지역 고유의 전통 문화를 지키는 동시에,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이를 존중하는 의미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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