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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의회, 추경예산안 의결

충청북도의회는 2일 제377회 정례회 2차 본회의를 개의해 충청북도 및 충청북도교육청 3회 추경예산안 등 총 1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충청북도지사와 충청북도교육감이 2020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에 이어 임영은 의원(진천군 제1 선거구)이 대표 발의한 “충청북도 지역특화작목 연구개발 및 육성 조례안”과 충청북도지사가 제출한 “충청북도 적극행정 운영조례안” 등 8건의 조례안과 충청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19년도 충청북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제3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3건과 기타안건 등 총 1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상욱 의원(청주시 제11선거구)은 “공공 어린이재활의료센터 건립 공모사업에 충북도의 적극참여”를 주제로, 이상정 의원(음성군 제1선거구)은 “충북혁신도시 본성고등학교 설립은 약속대로 이루어져야 한다”를 주제로, 정상교 의원(충주시 제1선거구)은 “도립도서관 설립으로 충북 균형발전 시작하자”라는 주제로, 육미선 의원(청주시 제5선거구)이 ‘지역인재육성 헛구호! 지역인재 채용 활성화 시책 마련을 촉구한다’를 주제로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장선배 도의회 의장은 “도와 교육청에서 추진한 주요사업들에 대해 행정사무감사와 추경예산 심의에 힘써 준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내년도 예산심사와 관련해 도민의 입장에서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적정하게 편성되었는지 세밀하고 꼼꼼하게 심사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제377회 정례회 3차 본회의는 오는 16일에 개의해 충청북도와 충청북도교육청의 2020년도 예산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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