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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조 CEO회, 충북대에 1천만 원 기탁
▲ (왼쪽부터) 연평식 교수, 주정덕 대표, 문광균 대표, 조영석 대표, 홍광표 대표, 김수갑 총장, 최창묵 대표, 신창섭 교수, 이장희 부이사장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는 12월 3일(화) 대학본부 5층 접견실에서 ‘산조 CEO회’가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식에 대학측에서는 김수갑 총장을 비롯해 이장희 부이사장, 신창섭 산림학과 교수, 연평식 산림학과 교수가 참석했으며, 산조 CEO측에서는 홍광표 회장(대청산림 대표)과 조영석 삼우산림개발 대표, 최창묵 미래숲 대표, 문광균 미래산림 대표, 주정덕 산림과학기술연구소 대표가 참석했다.

홍광표 회장은 “우리 산조 CEO 회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충북의 산림분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얼마 되지 않는 금액이지만 산림지역인재 양성에 사용해 달라.”라고 말했다.

김수갑 총장은 “항상 지역사회와 우리대학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 우리대학 산림학과는 산림 전반에 대한 폭넓은 교육을 통해 산림 전문가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부해주신 금액은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조 CEO회’는 충북도내 산림조합 퇴직자 중 원목생산업과 숲 가꾸기사업, 산림토목사업, 산림엔지니어링사업 등 산림산업과 관련된 업체를 운영하는 경영인 모임으로 지역 인재의 발굴 및 고용을 통한 지역 경제 발전과 산림분야 기술인력 양성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결성된 친목 모임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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