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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영화음악에 맞춰 커플댄스청주중앙여중, 3학년 자기개발시기 어울림 한마당 운영

청주중앙여자중학교(교장 김정희)는 12월 6일(금), 강당에서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틈틈이 발야구, 배구, 피구 등 스포츠 경기를 실시하고 이날 학급별 합창제 및 율동제를 열어 교육과정 운영 취약 시기에 학교폭력 없는 아름다운 마무리, 어울림 한마당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3학년 기말고사가 다 끝난 후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자기개발시기에 학사 및 교육과정 운영 정상화로 학생 생활지도 및 진로 탐색, 자기주도 학습능력 강화, 바른 인성 함양 등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한 어울림 한마당은 삼진아웃제와 행복더하기를 도입해 수업태도, 무단결석, 지각, 조퇴, 결과, 용의복장, 기초 질서, 예의 등 그린마일리지 벌점제를 통해 선수 출전 제한과 노아웃 학급에 가산점을 부여하여 총점 1위 학급에 영양식 지원, 행복 더하기 가산점 최다 획득학급에 간식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학교폭력예방 및 바른 인성함양에도 크게 기여하였다.

최재성(체육) 담당교사는 ”학생들 스스로 합창곡을 선곡하고 율동을 짜서 짬짬이 연습하여 한 사람도 낙오자가 없이 다 참여하여 열정적으로 공연했다.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면서 힘든 점도 많았지만 기본생활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열정적으로 공연하는 학생들을 보며 가슴이 뭉클할 정도로 고맙고 감동적이었다.”고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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