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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고 총동문회 500여 동문 참석 ‘성료’김진상 회장 이임… 19대 김헌수 회장 취임
총동문회장 이취임식

충북고등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7일 청주 S컨벤션센터에서 500여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진상(4회) 제18대 총동문회장은 이임사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고 성원을 보내주신 동문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제 한 명의 평범한 동문으로 돌아가 모교 사랑과 선배 존경, 후배 사랑을 실천하며 ‘새로운 도약 충북고’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모교 개축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다목적관(체육관+급식소) 개축을 확정하는 업적을 이뤄냈다. 그 공로로 모교(교장 장재영)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자랑스러운 충북고인상 시상.

제19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김헌수(5회) 회장은 “지난 2년간 내실 있게 동문회를 이끌어 주신 김진상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며 “자랑스러운 동문회, 활력 있는 동문회, 힘 있고 힘이 되는 동문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제19대 동문회는 수석부회장으로 최용문(5회), 사무총장 최성우(7회), 사무국장 이수영(10회) 동문이 맡았다.

국민의례

이날 행사에서 ‘자랑스런 충북고인상’은 정연철(3회·전 충북고재경동문회장) 동문과 최종환(5회·충북대 학생처장) 동문이 수상했다.

공로패는 18대 동문회 사무총장 박충규(7회·변호사) 동문과 사무국장 이필수(11회) 동문이 수상했다.

만찬 시간.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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