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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차지철 전임연구원,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한국지방교육연구소 차지철 전임연구원은 1월 10일(금) 2019년 시·도교육청 조직·정원, 인사 분야 유공을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 차지철 전임연구원

차지철 전임연구원은 한국지방교육연구소의 지방교육조직센터장으로서 국가 및 지방 차원에서 각종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데 탁월한 전문성을 보여줬다. 특히 2015년부터 지방교육행정기관 조직분석·진단 사업을 통해 지방교육행정기관의 효율적인 조직관리 및 인력운용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했다.

한편, 충북대학교 한국지방교육연구소는 교육부에서 지정한 정책중점연구소로서, 지난 2007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우리나라 지방교육 정책분야의 연구를 선도하는 연구기관이다. 한국지방교육연구소는 지방교육이 나아갈 비전을 제시하고, 지방교육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국·내외 우수 연구기관 및 전문가들과의 연계·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지방교육 분야의 정책연구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연구결과가 정부의 교육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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