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충북 진천 영농현장 방문화훼농가 애로 청취· 코로나 방역 격려
이성희 회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이시종 지사에게 방역 및 구호물품 2천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신임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6일 충북 진천지역의 영농현장을 방문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해서는 음성군 맹동면 충북도 상황실을 방문해 방역 및 구호물품 구입에 써달라며 2천만원을 전달했다.

이 회장은 이날 진천군 이월면에 화훼 농가를 방문해 영농상황을 살펴봤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매출 성수기인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애로를 청취하기 위한 방문이다.

지난 달 31일 제24대 농협중앙회장 선거에 당선된 이성희 회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취임 후 첫 일정을 영농현장을 방문해 농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다.

한편 충북농협은 7일부터 7일간 청주시 방서동에 위치한 농협충북유통 하나로마트에서 진천·음성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열어 농가지원에 나선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