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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박덕흠 의원 “괴산 느릅재 터널 확장” 검토괴산수산식품산업단지 활성화 방안도 마련

미래통합당 박덕흠 의원이 충북 괴산군 감물면 오성리~장연면 방곡리를 잇는 느릅재 터널의 확장을 검토해보겠다고 밝혔다.

483억원이 투입된 느릅재 터널은 편도 1차로로 양 방향 편도 2차로에서 진입하는데 병목 현상이 발생해 교통사고 위험이 높다.

아울러 지난해 5월 개장한 괴산수산식품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서도 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을 마련해 보겠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지난 26일 괴산군청 브리핑룸에서 동남4군 지역 공약을 발표했다.

교통인프라 사업으로① 오창에서 증평~괴산 간 고속도로와 괴산IC 신설 ② 서산에서 괴산 울진을 잇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추진 ③ 중부내륙선의 조기 개통과 괴산역 주변 종합 관광단지 조성 ④ 문광~미원~청천간 국도를 확장포장 ⑤ 괴산~감물간 단절된 도로 연결 등을 약속했다.

이어 △괴산 미니복합타운 조속한 준공 △ 2022년 괴산 세계 유기농엑스포 추진 △폐기물 관리법 개정 재추진 등을 밝혔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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