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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연구정보원, 미래 영화감독들의 참가를 기다립니다.9월 30일(수)까지 충북교육영화제 참가신청서 접수

충북교육연구정보원(원장 정광규)이 올해 제1회 충북교육영화제를 처음으로 운영한다.

영화제에는 충북 도내 초·중등 학생, 교직원이 참여할 수 있으며, 비경쟁영화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정보원에 따르면 9월 30일(수)까지 신청하면 되고 출품은 10월 19일(월)부터 11월 6일(금)까지 rhana@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에 대한 다양한 시각으로 만든 작품을 출품할 수 있으며, 출품한 작품 모두 12월 5일(토)부터 12월 6일(일) 청주 시내 영화관을 임대해 도내 학생들과 가족들이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교육연구정보원은 지난해 충북 도내 교사와 일반직을 대상으로 영화제작 직무연수를 실시했으며, 이와 함께 제작교육, 장비대여, 스튜디오 시설사용 등 영화제작과 출품을 위한 지원도 하고 있다.

교육연구정보원 관계자는 “영화제작을 꿈꾸는 학생, 청소년, 교사, 교직원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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