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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화훼소비촉진 캠페인 전개하나로마트 상설매장 운영 등
▲ 청주시 방서동 하나로마트에서 무기한으로 꽃판매 특별매장을 운영중이다.(제공=충북농협)

충북농협(본부장 염기동)이 화훼 소비촉진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코로나19로 졸업과 입학식 등 각종 행사가 비대면으로 진행됨에 따라 1월 하순부터 2월 초순까지 출하 성수기를 앞둔 화훼농가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청주시 상당구 방서동 하나로마트에서는 지난 16일부터 무기한으로 꽃판매 특별매장을 운영한다.

매장에는 충북 진천군 등 화훼농가에서 들어온 후리지아, 튤립, 장미 등을 한다발에(장미 4-5송이) 약 오천원에 판매하며 형형색색의 아름다움과 착한가격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농협 임직원들은 책상에 꽃 놓기와 은행 방문고객에게 꽃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각적인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염기동 본부장은“유관기관과 도민들까지 꽃 소비촉진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열어 가겠다”고 밝혔다.

신동기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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