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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진천지사,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에 총력13개 지구, 110억원 투입
▲ 신정지구 개보수사업 현장. (제공=한국농어촌공사 진천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진천지사(지사장 신홍섭)가 영농편익 도모와 소득증대를 위한 농업생산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18일 진천지사에 따르면, 올해 동성지구 배수개선사업, 장월지구 경지정리사업, 신정지구 개보수등 수리시설개보수, 한발대비, 경작로확포장, 수리시설정비사업 등 13개 지구에 110억원의 예산을 진천지역에 투입한다.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운 농업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생산기반정비사업을 통해 영농기 전 저수지, 양수장, 용수로, 배수로 등 주요 시설물을 사전 점검해 봄철 농업용수 공급에도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김기용 지역개발부장은, “주민들의 영농불편을 해소하고 우기철 수해 피해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용배수로 정비,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수리시설 개보수등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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