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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박문희 의장,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 위문제102주년 3.1절 맞아 위문품 전달하고 감사의 뜻 전해
▲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장은 3.1절을 앞두고 故 정상복 선생의 자녀를 방문하여 위문했다고 밝혔다. (제공=충북도의회)

충청북도의회 박문희 의장은 25일 제102주년 3.1절을 앞두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공헌을 기리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독립유공자 후손 가정을 위문했다.

이날 박 의장은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한 고(故) 강대길 선생의 손자와 고(故) 정상복 선생의 자녀 가정을 각각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예우를 갖춰 감사의 뜻을 표했다.

박 의장은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하여 헌신하신 애국지사의 후손들이 어려운 형편에 처한 경우가 많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거룩한 공적에 비해 낮은 관심 속에서 잊혀져가는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을 위해 도의회에서도 많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북도의회는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들을 예우하고 생활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충청북도 독립유공자 예우 및 지원 조례」제정을 추진 중에 있다.

김창복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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