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FIREKIM & SK텔레콤, 보광초에 자동소화시스템 구축 기증
▲ FIREKIM이 괴산 보광초등학교에 자동소화기를 기증하였다. (제공=괴산증평교육청)

자동소화 시스템 제조 전문업체인 FIREKIM(대표 김병열)에서는 괴산 보광초등학교(교장 이용표)에 전기화재용 자동소화기(700만원 상당)를 배전함에 구축하여 기증하였다.

2021년 2월 25일(목) 보광초 교장실에서 학교 및 파이어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과 함께 설치공사를 완료했다.

FIREKIM은 청주소재 중소벤처기업으로 누전에 의한 화재의 대부분이 배전함에서 발생하는 점에 착안하여, 배전함에 열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소화기가 터지는 소형소화기를 개발하여 판매 및 설치를 하고 있다. 보광초에는 크고 작은 배전함 전체 28곳에 모두 설치하고, 그 중 화재발생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되는 1곳은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의 무선통신 통하여 실시간 모니터링과 자동소화시스템을 결합하여 화재예방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FIREKIM 김병열 대표는 “금번 보광초에 미리미리 1호로 무상설치 기증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많은 기관에서 미리미리 시스템을 통하여 화재를 예방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 고 기증의의를 전했다.

이용표 교장은 “일반 기업에서 학교에 안전한 소방시설을 기증해 줌으로써, 화재로부터 더욱 안전한 학교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김병열 대표에게 교직원 및 학부모, 학생들을 대신해서 감사를 드린다.” 고 소감을 전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