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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주거 인프라 구축 총력

서부리 일원 공동주택 611세대 건립 추진
대사리 미니복합타운 토지보상 70% 육박
군 “정주여건 개선… 주민 삶의 질 향상”

충북 괴산군이 정주여건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지난해 12월 괴산읍 서부리 일원(서부지구)에 공동주택 611세대를 건립하려는 민간업체의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을 수용했다.

사업 시행 예정지는 괴산읍 서부리 산 23-37 일원 4만 4,214㎡다.

지하 1층, 지상 21층 규모다.

이에 앞서 군은 괴산읍 대사리 일원에도 괴산미니복합타운 조성사업(LH 임대주택 350호, 분양주택 1,431호, 단독주택 35호, 도서관, 체육관 등 문화시설)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토지 보상률이 70%에 육박하고 있다.

2024년 상주인구 3,377명(1,816세대)을 수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을 갖춘 대규모 주거단지다.

군 관계자는 “주거대책 마련으로 기업유치를 촉진하고, 정주여건 개선으로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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