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열리는 옛 연초제조장. 플라스틱 음료수 병 등 각종 쓰레기들이 어지럽게 버려져 있고 혈세를 들여 세워놓은 솟대 공예품은 제초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커다랗게 자란 숲에 가려져 이곳을 찾는 국내·외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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