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옥천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영희)가 26일 ‘이웃사랑나눔 알뜰바자회’를 개최했다.
바자회에서는 △찹쌀, 표고버섯 등 농특산물 △화장지, 칫솔 등 생활용품 △참기름, 미역, 멸치, 가정간편식 등의 식품류를 판매하고 잔치국수, 김밥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의류, 장난감, 주방용품 등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자)’ 재활용품 알뜰 장터를 운영해 양질의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했다.
정영희 회장은 “알뜰바자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