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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청주문화원 문화강좌 성과 공유회’가 13일 청주시문화체육회관에서 있었다.
‘처음이라 더 찬란한, 배움의 결실을 피워내다’라는 주제로 열린 성과공유회에는 강전섭 청주문화원장, 문화원 장광동·동중영 이사, 박종룡 전 청주시의원, 문화원 가족 등 200여 명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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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는 민요, 한국무용, 가야금, 다도, 사군자, 캘러그래피, 서양화, 생활자수, 민화, 서예 등 10개 강좌 강사 소개가 있었고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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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전섭 원장은 환영사에서“ 청주문화원은 삼고초려로 지역 최고의 베테랑 강사님 10분을 모셔 강좌를 하고 있다”며 “여러분의 인품에서 흘러나오는 향기와 작품·공연에서 일어나는 향기가 더 진하고 멀리 갈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10개 시민 강좌반의 수강생들이 1년간 땀 흘려서 배우고 익힌 이런 소중한 성과공유회는 배우는 열정만큼이나 작품 하나하나가 더욱 빛날 것으로, 오늘 하루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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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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