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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밝힌 고향 사랑… 재경괴산군민회 '2026 송년의 밤' 성료임용환 회장 "군민회가, 로고 제작… 끈끈한 조직 만들 것"
‘2026 재경괴산군민회(회장 임용환)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6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있었다. 기념 촬영.

‘2026 재경괴산군민회(회장 임용환) 송년의 밤’ 행사가 지난 6일 서울 공군호텔에서 있었다.

행사에는 임용환 회장을 비롯해 김정구 충북도민회중앙회장, 이기홍 재청괴산군민회장 등 150여 명의 회원들이 함께 했다.

케이크 커팅 및 건배

1부 행사에서는 지나간 1년의 활동 영상과 경과보고, 표창장 전달이 있었다.

재경괴산군민회장 표창은 진용성 상임고문, 정해순 상임부회장, 이영수 상임부회장, 임상복 자문위원, 음한우 재안산괴산군향우회장이 수상했다.

재경괴산군민회장 표창 수상자들.

임용환 회장은 인사말에서 “모두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는 재경괴산군민회가 되로록 회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며 “고향 괴산을 상징하는 재경괴산군민회 로고, 재경괴산군민회가(노래) 등을 만들었다. 소중한 인연들이 서로에게 힘이 되는 끈끈한 조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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