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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육지원청, 학생들의 꿈과 끼가 빛나는 축제의 장 열어청주시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와 함께 학생들의 꿈과 도전 응원

충청북도청주교육지원청(교육장 최동하)은 10월 30일 충청북도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2026. 몸활동·나도 예술가·꿈끼 페스티벌 경연 한마당」 개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주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청주시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협의회장 나성철)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갈고닦은 신체 역량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참석해 축사를 통해 학생들을 격려했으며, 박진희 충청북도의회 교육위원장과 엄문섭·최충진 도의원 등 주요 내빈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개막식에 이어 태권체조, 음악줄넘기, 치어리딩, 합창 등 총 29개 팀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청주시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 임원들과 청주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준비부터 현장 운영까지 힘을 모아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나성철 협의회장은 “꿈끼 페스티벌은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서로의 열정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가교로서 학생들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동하 교육장은 “학생들의 성장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 만들어 주신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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