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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굳게 닫힌 상당산성 ‘상당마실’해맞이 인파들 “11억 들인 건물 개방 좀”

지난 2017년 11월 20일 준공식을 가진 상당산성 인근 ‘상당마실’(상당구 산성동 150-4번지).
청주시민의 최대 휴식처이자 대표적인 문화유산인 상당산성은 사적 제212호다.

매년 새해맞이 때나 봄과 가을이면 1일 4천500여 명이 방문할 정도로 대표적인 관광명소다.

하지만 올해 1월 1일 새해맞이 때는 ‘상당마실’ 문이 닫혀있어 시민들에게 답답함을 주었다.

공휴일이기는 하지만 새해맞이 인파가 있는 만큼, 탄력적인 운용으로 시민 편의를 도모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상당마실은 2015년 12월부터 국·도비 등 총사업비 11억 원을 들여 건립된 지상 1층 2동의 건물로, 화장실(연면적 64.8㎡)과 전시 및 휴게시설(연면적 136.7㎡)이 있다.

이곳에는 동장대, 서장대, 동북앞문, 서북앞문 등 상당산성과 관련한 사진과 설명자료가 전시돼 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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