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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한림디자인고, 여성가족부 장관상 외 다수 수상
▲ 이은규 학생 작품. 학교폭력을 주제로 만든 포스터로, 아이디어와 표현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충주한림디자인고등학교(교장 조기연)가 한국청소년화랑단연맹단(이하 화랑단)이 주최한 ‘2019. 제25회 전국 꿈나무 육성 그림, 포스터 공모전’에 참여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밝혔다.

한림디자인고는 대상에는 2학년 이은규(여성가족부 장관상), 충북교육감상에는 2학년 박수호, 1학년 김수연, 충북도지사상에는 2학년 유시은, 1학년 김민서, 청주시장상에는 2학년 송지혜, 2학년 서수현 학생이 각각 수상하였다.

학생들은 학교폭력예방, 청소년 유해 환경 예방 (흡연, 음주 등) 등 공익적인 주제를 담아 자신만의 색깔을 덧입혀 그림으로 완성하여 제출하였다.

대상을 받은 이은규 학생은 학교폭력을 주제로 포스터를 만들어 출품했으며, 아이디어와 표현력에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을 받았다.

공모전에 수상한 한 학생은 “이러한 기회를 통해 디자인 분야의 진로에 대해 더욱 자신감이 생겼고 앞으로도 더 많은 공모전이나 대회에 참여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조기연 교장은 “한림디자인고등학교 학생들이 컴퓨터 작업뿐만 아니라 수채화나 포스터물감을 활용한 예술적인 작업도 역량이 점점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 공모전은 전국 중, 고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1일까지 우편을 통해 작품을 공모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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