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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한궁협회 창립…초대 회장에 장영호씨창립총회 7월 13일 오후 6시 30분 청주 김동숙 뷔페

충북 한궁협회(회장 장영호) 창립총회가 7월 13일 오후 6시 30분 청주 김동숙 뷔페에서 열린다.

▲ 장영호 회장

장영호(66·국제종합상사 대표) 초대 회장은 (사)재청괴산군민회장과 직장공장새마을운동괴산군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충북바이애슬론연맹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한궁(韓弓,HANGUNG 또는 Korean Hands Archery, Hands Archery)은 전통놀이인 투호와 전통종목인 궁도(국궁), 그리고 서양의 양궁과 다트의 장점을 접목시킨 생활체육이다.

자석식 한궁 핀을 점수가 자동 합산되어 나오는 한궁 표적판(1~10점)에 왼손, 오른손 각각 5회씩 투구해 양손 합산 점수를 비교해 승패를 가리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창시형 전통종목이다.

장영호 회장은 “곧 출범될 대한노인체육회와 맞물려 한궁 종목이 활성화 될 것”이라며 “현재 제천과 충주지역 학교와 경로당에 각각 400대, 450대 정도가 보급돼 있다”고 말했다.

한궁은 노인들과 학생들간의 세대 교감 종목으로 떠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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