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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원 오케스트라 이영순단장’ 청주문화원에 1천만원 발전기금 전달
▲ 청주문화원 오케스트라 이영순 단장이 청주문화원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제공=청주문화원)

청주문화원 오케스트라 이영순 단장은 18일 자택에서 강전섭 청주문화원장과 제자 김미향씨 오재경 사무국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청주문화원 발전기금(1천만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영순 단장은 2003년 청주문화원 오케스트라를 창단하였으며 평생을 우리지역의 음악분야에서 음악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후학양성과 음악의 대중화, 그리고 저변확대에 힘써 온 인물이다. 단국대학교 사범대학 음악교육과를 졸업하고 청주 YWCA 초대총무(1965~1972)와 회장(1998~2000)을 역임했고, 청주시립교향악단의 전신인 청주시 관현악단의 초대악장(1973)을 맡아 지역음악계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였다. 특히, 청주문화원 오케스트라는 그의 가치관이 그대로 반영되어 남녀노소가 함께하는 가족 같은 음악동아리이다.

이날 전달식에서도 청주문화원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말하며 청주문화원의 발전을 위하여 애쓰고 있는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격려하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강전섭 청주문화원장은 지역의 문화발전에 교두보를 마련해가고 있는 청주문화원의 발전이 바로 지역 문화발전의 기반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일하고 기부금이 청주문화원의 발전을 위하여 소중히 쓰여 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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