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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청주신협 자산 7천억 달성 촉진대회21일 금평수려원 임직원 등 100여명 참석

남청주신협(이사장 송재용)이 자산 7천억 원 달성을 위한 촉진대회를 지난 21일 괴산군 청천면 ‘금평수련원’에서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송재용 이사장을 비롯해 이종영 전무, 임·직원,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송재용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올해를 남청주신협 뉴-하모니 운동 ‘혁신의 해’로 삼아 이종영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이 하나로 뭉쳐 지역경제 상생발전을 선도하는 최고의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자”며 “현재 자산이 6,800억원으로 상반기 중 7,000억원을 달성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1부 기념식을 시작으로 배구·족구 경기가 리그전으로 펼쳐졌다.

배구경기에는 5팀이 출전해 ‘청남팀’이 우승을, 족구경기는 3팀이 참가해 ‘임원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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