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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당선인, 서민경제 활성화에 팔 걷어붙여증평군·충북신용보증재단․시중은행 협약 체결…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자 지원

이재영 증평군수 당선인은 코로나19를 벗어나려는 지금 경제 불황 속에서 물가·이자율·유가 등이 고공행진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의 새 정부 경제정책 방향에 발맞추어 서민 경제 활성화를 강력히 추진하고, 지역 주민과 상공인의 경제활동을 가로막은 낡은 관습과 규제를 걷어내겠다”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가장 먼저 그간 주민이 주신 뜻을 받들어 군민 중심주의를 군의 모든 공사와 행사에 관철할 것”이라며 “가장 먼저 그간 군의 공사와 행사 등에서 지역 기업과 문화단체 등이 이런저런 이유로 많이 배제되었던 관습과 규제를 걷어내어, 지역 기업과 지역 문화예술단체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제도가 정착되면 주민과 기업의 참여가 제도화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되고 주민 간 소통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당선인은 “증평군이 민선 6기를 맞이하나 다른 시군에 비해 출발이 8년이나 늦기 때문에 없는 제도가 많다. 그중 하나로 지방자치단체-충북신용보증재단-시중은행 사이에 협약을 체결하여 상공인에게 저리의 정책자금 지원하는 제도가 없다”고 말하면서 “취임 즉시 「증평군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조례」를 개정하고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여 지역 경제가 위기에 빠져들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발표하였다.

한편, 현재 증평군의 지원하는 저리의 정책자금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융자금 이자 보전(이차지원금)’ 1천 2백만 원으로 혜택의 범위가 상대적으로 적어 소상공인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에는 규모가 매우 적다’고 평가되며, 이 당선인이 조례 개정과 함께 이차지원금 추가경정예산 1억 원을 확보하면 충북신용보증재단의 정책자금 50억 원 정도를 확보할 수 있어 코로나19 이후 치솟는 이자율에 근심하는 상공인의 고충을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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