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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 청소년들과의 소통의 장 마련
▲ 최재형 보은군수는 지난 3일 군수실에서 보은군 청소년정책 추진을 위한 청소년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최재형 군수가 청소년수련관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최재형 보은군수는 지난 3일 군수실에서 보은군 청소년정책 추진을 위한 청소년들과 소통 간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최재형 군수, 김인식 주민복지과장,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최 군수가 후보 시절이었던 지난 5월 5일 가졌던 청소년정책 제안과 공약과 관련한 청소년간담회 이후 다시 마련한 자리로 청소년들과 직접 만나 의견을 청취하는 등 청소년들과 격의 없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군은 현재 건립 중인 청소년수련관에 대해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수련관에 대한 건의 사항과 의견이 자유롭게 오갔으며, 보은군 청소년정책에 대한 여러 가지 제안사항에 대해 질문하고 답하는 열띤 분위기가 조성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한 청소년참여위원은 “최재형 군수님의 청소년정책에 열린 생각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날 제안된 청소년정책이 반영돼 지역에 소외되는 청소년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미래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군에 바라는 점이 있으면 수시로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며“청소년들이 보은군의 발전에 많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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