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금산군, 한국사 최태성 강사 초청 북콘서트 개최‘역사에서 인생의 답을 찾다’ 주제 강의 호응
▲ 금산군은 지난 23일 다락원 소공연장에서 한국사 최태성 강사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금산군은 지난 23일 다락원 소공연장에서 한국사로 유명한 최태성 강사를 초청해 북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역사에서 인생의 답을 찾다’를 주제로 한국사를 쉽고 유쾌하게 설명해 참여 주민 200여 명에게 호응을 얻었다.

또한 강의가 끝나고 최 강사와 질의응답을 나누며 역사의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노래공연 등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흥미를 끌어올렸다.

군 관계자는 “최태성 강사의 강의를 통해 앞서 살았던 삶을 들여다보고 지금의 삶에 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역사가 현재의 고민에 대해 답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에 호응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