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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 인문학특강 포스터. |
청주문화원은 5월 2일(목)부터 6월 20일(목) 까지 총 5회에 걸쳐 인문학 특강을 진행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인 『청주문화원 인문학 특강』은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 중심의 강의로 청주시민에게 인문학적 즐거움을 선물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본 청주의 역사를 알려 애향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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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강연은 5월 2일(목) 오후 2시 (사)충북시민재단 명예 이사장인 강태재의 ‘청주, 충북의 정체성과 기질’이라는 주제로 문을 열고 참석한 시민들과 강의 내용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 2차. 5월 16일(목), 이재희(철학박사, 중국정경문화원연구원 원장) ‘현대 청주 사상의 원형을 찾아서 : 청주가 낳은 위대한 독립운동가 손병희 선생의 인내천 사상을 중심으로’
⯅ 3차. 5월 30일(목), 송봉화 (한국우리문화연구원장) ‘민속-마을 지킴이와 마을굿의 이해’
⯅ 4차. 6월 13일(목), 박병철(한국지명학회 고문) ‘청주의 일본식 지명’
⯅ 5차. 6월 20일(목) 서일도 (박팔괘 기념사업회 회장) ‘청주의 전통 예술 전승 현황’ 순으로 인문학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강전섭 원장은 “인문학 특강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많은 청주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특강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일정은 청주문화원 홈페이지 공지사항(www.cjm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희영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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