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농업
농어촌공사 충북본부 “저수율 89.8% 확보”신홍섭 본부장, 농업인 단체장 초청 토론회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신홍섭)는 9일 본부 소회의실에서 ‘2023년 농업인 단체장 초청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에는 농업인단체장 등 5명(한국 쌀전업농 충청북도연합회 안창근 회장, 한국농촌지도자 충청북도연합회 이종희 회장, 한국여성농업인 중앙연합회 이숙원 회장, 한국여성농업인 충청북도연합회 박희남 회장,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충북연합회 안상원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관내 저수율 현황 점검 및 농업용수의 안정적 확보 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고 통합물관리를 위한 상생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충북 지역은 지난해 농번기 이후 10월부터 금년 2월 말까지 누적 강수량이 193mm로 평년(175mm)의 110% 정도로 기상가뭄이 발생하지 않았다.

한국농어촌공사 충북지역본부가 관리하는 187개 저수지의 현재 저수율도 89.8%로 금년 모내기 영농에 지장이 없는 농업용수를 확보하고 있다.

신홍섭 본부장은 “농업용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나 남부지방의 가뭄으로 고생하는 농업인들을 생각하며 못자리 및 모내기 용수를 아껴 써 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