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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홍문표 국회의원 초청 특별강연 추진
▲ 증평군립도서관에서 열린 홍문표 국호의원 특강

증평군은 17일 증평군립도서관에서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홍문표 국회의원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지난 2월에 이재영 증평군수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홍문표(충남 홍성․예산) 국회의원실을 찾아 증평군 에듀팜특구(블랙스톤 벨포레 관광단지) 방문을 요청한 결과 특별강연을 하게 되었다.

증평 에듀팜특구는 홍의원이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으로 재직했던 2009년 특구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연간 65만여 명이 방문하는 관광단지로 개발되었다.

이번 국회의원 초청 특강은 올해가 증평군 개청 20주년과 증평역 100주년을 맞이해 명사 초청 특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날 특강에서 홍 의원은 ‘농업을 통한 재정자립도에 주목하라’를 강조하며 지역이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자체 재원에 대한 체계적인 세입 관리 필요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특강을 통해 공무원들이 한국 농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길 바란다”라며 “특강을 해주신 홍문표 국회의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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