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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메카 보은군' 이달에만 3,400여명 찾아군 관계자 “스포츠 메카 입지 확고…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충청북도우슈협회(회장 이동윤)가 주관하는‘제27회 전국학생우슈선수권대회 겸 실버페스티벌’에 1,000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스포츠 메카 보은군'이 11월 전국단위 체육대회로 북적인다.

6일 보은군에 따르면 이달에만 3,400여명의 체육인이 찾는다.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충청북도우슈협회(회장 이동윤)가 주관하는‘제27회 전국학생우슈선수권대회 겸 실버페스티벌’에 1,000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지난 4일부터 5일까지는 스포츠파크 축구장, 인조잔디구장, 구병산 잔디구장 일원에서는 한국OB(old boy)축구회(회장 이회택)가 주관하는‘제20회 김용식(1970년생·대한민국 1세대 축구선수)배 축구대회’가 열려 전국에서 600명의 선수와 임원진이 참가했다.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는 스포츠파크 야구장 일원에서 보은군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현기홍)가 주관하는 ‘전국 추계 초등야구대회’에 전국에서 500명이 참가한다.

11일부터 12일까지는 스포츠파크 축구장, 인조잔디구장, 구병산 잔디구장 일원에서 한국유소년축구연합회(회장 정보규)가 주관하는‘KYFF(유소년축구페스티벌) 왕중왕전’에 전국에서 600여명이 보은을 방문한다.

또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베스트일레븐(회장 박정선)이 주관하는 ‘보은 풋볼페스타’도 열린다.

전국의 유소년선수 700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축구뿐만 아니라, 농업과 관광·문화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행할 예정이다.

김명숙 스포츠산업과장은 “이달에만 3,400여명이 전국에서 보은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선수와 임원진들은 숙박 시설이 모여 있는 속리산면에서 머무르게 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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