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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청주신협, ‘2023 뉴-하모니운동’ 시상식 성료
▲ 남청주신협 임직원 단체사진.

남청주신협(이사장 송재용)이 지난 22일 남청주신협 본점 뉴하모니홀에서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뉴-하모니운동 시상식’을 열었다.

▲ 종합대상을 수상한 본점 수신관리팀 서샘 대리.

2023년 종합대상을 수상한 본점 수신관리팀의 서샘 대리는 수신 5개 부문 중 3개 부문(급여·연금, 요구불·결제계좌, 관리비·공과금 부문) 1위를 기록해 500만원의 시상금과 상패를 받았다. 우수상은 신촌지점 여신사업팀의 이현복대리가, 장려상은 청남지점의 박종성 주임이 수상해 각각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받았다.

남청주신협의 ‘뉴-하모니운동 시상식’은 각 직원의 1년간 누적된 실적을 데이터화해 달성성과에 따른 연말 시상하는 제도로, 각 금융분야의 최고의 직원을 선발하기 위해 도입한 남청주신협만의 특별한 실적관리시스템이다.

남청주신협은 올 한해 △2023년 기업뱅킹 우수조합(전국 1위) 선정 △리온브랜치 활성화 우수조합 선정 △2023년 충북신협 공제사업 이벤트 MOST 조합 선정 △2023년 전국신협 공제사업평가 목표달성상, 보장성 부문 2위, 저축성 부문 2위 △2023년 대한민국 베스트뱅커 상호금융부문 대상 수상 △2023년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올해의 상호금융부문 브랜드 대상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

남청주신협 송재용 이사장은 “뉴-하모니 운동은 체계화된 종합목표관리시스템으로 매년 꾸준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남청주신협만의 핵심전략이자 원동력”이라며, “지역을 대표하는 서민금융기관에 걸맞는 책임감을 가지고 계속해서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헌신하며 전문적인 금융서비스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예지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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