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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 둔포면의 ‘지아이택’ 이인영 대표가 지난 10일 고향인 괴산군 감물면의 수해 피해 소식을 듣고 2천여만원 상당의 가전 제품(세탁기 15대, 냉장고 8대)을 기탁했다.
이인영 대표는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향 주민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일상으로 회복하고 치유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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