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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댐 홍수기 수위 낮춰 월류 방지”

홍수기 133m 제한 수위→ 130m로 3m 내려

김영환 지사, 환경부에 달천 저류지 조성 건의

충북도가 괴산댐 월류 방지 대책으로 홍수기 수위를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지난달 29일 김영환 지사는 괴산댐에서 한화진 환경부 장관을 만나 괴산댐 홍수 대응 개선 상황을 점검하고, 달천 강변 저류지 조성을 건의했다.

아울러 괴산댐 월류 방지 대책으로 홍수기 133m인 제한 수위를 130m로 3m 하향 운영하고, 호우 특보 시에는 128.65m로 운영 수위를 낮추기로 했다.

아울러 119.65m 지점에 있는 점검 터널을 개방할 경우 운영 수위를 더 낮출 수 있어 홍수조절용량을 추가 확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영환 지사는 “강변저류지 조성 등 장기대책 추진을 위해서는 환경부 장관의 전폭적인 지지가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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