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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원 2024 인문학 특강 성료5회 마무리 … 청주 역사·문화 이해 도와

청주문화원(원장 강전섭)은 지난 20일 5회에 걸쳐 진행한 2024 인문학 특강을 성황리에 마쳤다.

청주문화원의 인문학 특강은 청주 시민들에게 문화도시 청주의 자긍심을 높이고 우리 고장 청주의 1500년 유구한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우며 문화시민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기획된 사업으로 2021년과 2022년에 이어 올해 3년 차에 들어섰다.

인문학 특강은 매회 50여 명의 청주 시민들이 참여했다.

청주의 역사(강태재), 청주의 사상(이재희), 청주의 민속·예술(송봉화), 청주의 지명(박병철), 청주의 음악(서일도)이란 주제로 5회차에 걸쳐 진행된 강의로 참석자들은 강의를 듣고 강연자들에게 질문과 참석자의 생각을 들어보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우리 고장 청주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을 보냈다.

축하공연으로 소리그룹 아리솔의 클래식 3중주, 테너 진종헌, 소프라노 신동의의 성악 공연, 명창 함수연과 제자 김수영의 판소리, 박팔괘 가야금 병창단의 공연이 함께 진행되어 청주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시간이 제공되었다.

청주문화원(원장 강전섭)은 “청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청주문화원의 인문학 특강은 내년에도 청주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여러 특색 있는 공연과 우리 고장 청주에 대한 인문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귀한 시간으로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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