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교육
충북교육청, 제1회 무빙릴레이 릴스 영상 대회 시상

충청북도교육청은 10일(수), 교육감 집무실에서 ‘제1회 무빙릴레이 릴스 영상 대회’의 시상식을 개최했다.

무빙릴레이 릴스 영상 대회는 충북형 몸활동인 <어디서나 운동장>의 활성화를 위해 학생과 교육가족이 참여하여 개최된 대회로, 다양한 몸활동을 담은 25초 미만의 세로형 영상 제작 대회다.

학생 및 교육가족 약 600여 명이 참여해 총 144편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심사를 거쳐 무빙릴레이상(5편), 어디서나운동장상(15편), 참여상(25편)이 선정됐다.

무빙릴레이상은 ▲충주고등학교(김지원 학생 외 2명) ▲율량중학교(인수진 교사 외 학생 12명) ▲원평초등학교(변준철 교사 외 학생 5명) ▲노은중학교(유애리 교사 외 학생 17명) ▲학부모 윤해민(외 자녀 2명) 등 총 5개 팀이 수상했다.

수상작 및 참여 작품은 지난 8일(월)부터 매일 두 편씩 충청북도교육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공개되고 있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대회는 요즈음 학생들이 좋아하고 익숙한 영상을 통해 몸활동을 홍보하고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교육적으로도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충북교육 캠페인 활동에 적극 동참했으며 한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기초체력 증진을 위한 어디서나 운동장 몸활동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동참을 통하여 실력다짐 충북교육의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향후, 충북교육청은 10월 중 ‘제2회 무빙릴레이 릴스 영상 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곽재근 기자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곽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